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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북서부 지역 황열 주의 안내DATE:2021.12.03

Incident description: The Ghanaian Ministry of Health and the WHO are responding to an ongoing outbreak of yellow fever in northwest and central Ghana, with reports of 202 suspected cases, including 70 confirmed, Oct. 15-Nov. 27. Cases have occurred in Bono East, Oti, Savannah, and Upper West regions. Officials identified most cases of this outbreak in North Gonja and West Gonja districts, Savannah Region. Authorities expressed concerns over the Savannah Region's porous border with Burkina Faso and Cote d'Ivoire, highlighting the possibility of yellow fever spreading further into these countries. Mosquito population control measures are ongoing alongside a mass vaccination campaign. This represents the most complete information available as of Dec. 2.

상황 설명: 가나 보건당국 및 WHO는 가나 북서부와 중부 지역에 황열병 확산에 대한 대응을진행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10월 15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70명의 황열병 확진자 및 200명 이상의 의심환자가 보고되었기 때문입니다.(12월 2일까지의 정보) 보건 당국은 부르키나파소, 코트디부아르와 인접한 국경을 특히 우려하고 있으며 이들 국가로부터 황열병이 더 확산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대규모 예방접종 캠페인과 함께 모기 개체 수 조절 방안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나에서 황열병의 발병이 보고된 것은 2016년 이후 처음입니다.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며, 황열병이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만큼 집 주변의 물웅덩이를 제거하고 방충 대책을 세우는 것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황열병은 보통 발열, 근육통, 요통, 오한 등의 증세를 보이지만 15%의 발현 확률로 중증의 경우 치명적인 내부 출혈과 장기부전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증상은 대게 모기에 물린 후 3~6일 후에 나타나며 최대 9일의 잠복기를 가집니다.
 발열, 근육통, 요통, 오한 등 의심 증상이 발현되면 즉시 병원에 방문하시기를 바라며 아스피린이나 이부브로펜이 포함된 의약품의 사용을 금하시기 바랍니다(출혈 증상에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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