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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여행 후 지카바이러스 감염 환자 발생DATE:2017.06.30 |
| 6월 초 태국으로 여행을 다녀온 31세 여성이 지난 17일 지카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6월10일 입국 다음날 부터 발열 증상이 시작되어 14일 여수 보건소에서 진료을 받고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전라남도는 함께 다녀온 3명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카바이러스는 이집트숲 모기 (Aedes mosquitoes)의 흡혈 과정에서 사람에게 전파가 됩니다. 이 모기는 지카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열대지방에서 유행하는 뎅기, 치킨쿠니야, 황열 등을 감염 시키기도 합니다. 지카바이러스에 감염 증상 으로는 두통, 근육통, 관절통, 열, 발적, 아래 눈꺼풀에 염증 등이 있습니다. 지카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시 방충제를 뿌리고, 긴팔, 긴바지를 착용하여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합니다. 밝은 옷을 착용하고 모기장 안에서 잠을 자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태국현지에 체류 중이거나 여행을 계획 하고 있는 우리고객은 해외에서 유행하는 질병을 확인하고 주의사항과 예방법 등을 확인하고 숙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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